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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학생 CCTV 적발? 상식이하 '불량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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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015

상식이하 '불량학칙' 여전 EBS 뉴스(NEWS), 2015. 10.14 국기에 대한 경례때 움직이면 벌점, 연애하는 학생은 교내봉사. 언제적 이야기를하시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같은 학칙들이 아직 일선학교에 버젓이 존재하고있습니다. 황당한 ‘불량학칙’ 사례를 모아 개선에 나서는 운동이시작됐는데요. 송성환기자가취재했습니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 ▶Subscribe to the EBS culture Channel here : 🤍 ▶For more information visit us at 🤍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

"제자와 연애하지 말 것"…새 학칙 도입하는 英 명문대 화제/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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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020

"교직원이 연애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불편하다" "약탈적인 관계다" 2018년 조사결과 영국의 대학생·졸업생 80%는 '로맨틱'한 관계를 원하는 교직원의 접근이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김지원 작가 손인하 인턴기자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일본의 음침한 여학생 속옷검사 학칙....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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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021

#일본학칙 #일본여학생 #일본음침 굵직한 이슈를 빠르고 정확하게 정리하는 채널 입니다. 항상 재밌고 신선한 주제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영상제작 장비 콘덴서 마이크 : 🤍 오디오인터페이스 : 🤍 위 링크로 구매가 이루어지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영상 제작에 사용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기분좋은 BGM 모음 - 🤍 [영상은 모두 이슈잇슈에서 제작되었습니다] Copyright ⓒ by ISSUEITSUE All Rights Reserved

"교수님 이거 학칙에서 된다고 하는 건데…" "이렇게 일을 하라고요?" 2022년 우리를 울린 갑질들 (이슈라이브)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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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23

조부상으로 인한 결석을 인정하지 않겠다던 대학교수가 본인의 반려견이 죽었다는 이유로 휴강을 통보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입니다.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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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022

[좀 늦은 박사과정 언니] 학칙, 규정을 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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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019

안녕하세요. 좀 늦은 박사과정 언니 윤혜진입니다. 바쁜 것 등 이런저런 이유로 학칙, 규정 등을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확인해 두면 의외로 도움이 되거나, 적어도 몰라서 보는 손해를 줄일 수 있어서 말씀 준비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대학원 생활을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5 학칙의 법적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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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2020

교 재 : 박도원, 「TRS행정법 쟁점답안지」(초판), TRS아카데미, 2020. '논리와 맥락'을 이해하면 행정법이 쉬어진다! '행정법 쟁점 논리&맥락' 강의는 행정법 쟁점들의 전체 흐름을 짚어주는 강의입니다. 이후 기본강의와 실전강의를 통해 행정법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면 논술형 행정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TRSacademy 홈페이지에서 행정법 강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tv: 🤍 카페 : 🤍 사이트: 🤍 TRSacademy 어플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 🤍 ios :🤍 #행정법#변호사시험#5급공채

흰색 속옷만 입어라?…여중생들 반발 학칙개정 요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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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18

흰색 속옷만 입어라?…여중생들 반발 학칙개정 요구 부산의 한 여중학교 학생들이 흰색 속옷만 입으라는 학칙에 반발해 쪽지 시위를 벌이는 등 학칙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 유락여중 학생들은 이달 초 여름교복을 입으면서 학교 측이 교복 밖으로 비치지 않도록 흰색 속옷을 입었는지 복장검사 방침을 밝히자 인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내 계단이나 복도 벽에 '뭘 입든 우리 자유' 등이라고 적은 쪽지 수백 장을 붙이며 저항했습니다. 학교 측은 학칙개정 논의에 들어가는 한편 일단 학생들에게 속옷 색깔을 스스로 정하도록 임시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인권침해 논란이었던 학칙과 사건들👀 #시리즈액괴 #액괴시리즈 #시리즈 #시액 #대시액 #액괴 #슬라임 #slime #pok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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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22

종교 수업 강요, 반성문 작성 강요, 교사 전용 엘리베이터 등 영상에서 부득이하게 소개하지 못한 인권 침해 사례가 더 존재합니다. #시리즈액괴 #시액 #대규모시리즈 #대규모시리즈액괴 #대규모 #대시액 #시액 #시리즈 #액괴시리즈 #알고리즘 #액괴 #슬라임 #쉐이빙폼섞기 #쉐이빙폼 📢BGM ✔️Track - Rainbow Rice Music - 설레임(feat.bell) ✔️YouTube - 🤍 ✔️나눔뮤직 - 🤍

우리들의 민주주의 제38회 - 두발·복장 규제하는 학칙을 금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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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21

학생다운 교복, 단정한 머리는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갖춰야 할 예의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이 꼭 지켜야 할 '학칙'으로 학생들의 행동을 규제하고 있는데... 자율성을 해치는 두발과 복장을 제한하는 학칙 이제는 금지해도 되지 않을까? [복장은 생활 태도에 영향을 준다 vs 아니다] [학칙은 학생 스스로 정해야 한다 vs 아니다] 진정으로 학생을 위하는 '학칙'이란 어떤 것인지 돌이켜 생각해보는 시간!

검정색 속옷 입으면 벌점 5점? 제 속옷 색깔이 왜 문제가 되죠?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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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21

흰색 속옷을 입지 않으면 벌점을 받는 학교가 있습니다. '팔을 들어서 속옷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레이스가 달린 화려한 속옷의 착용은 금지한다'등, 속옷과 관련된 벌점 항목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2020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학칙에 용모 사항을 기재해야 하는 조항이 삭제되었지만 복장 규제와 관련된 기존 학칙을 고수하는 학교들이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속옷까지 규제하는 학칙. 이런 구시대적인 학칙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법 제정 등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Icons made by Freepik from 🤍flaticon.com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 Instagram : 🤍 홈페이지 : 🤍

미국 육군사관학교는 뭐가 더 특별할까? 크리스의 고독했던 웨스트포인트 생존기! | 크리스 이슈, 미군 대우, 미국 장교, 미국 군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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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21

#웨스트포인트 #미군 #전쟁사 #역사 #미군대우 미국 육군사관학교 자부심의 근거는? 크리스의 고독했던 웨스트포인트 생존기! | 크리스 이슈, 미군, 미국 장교, 미국 군대 문화 즐거움과 유익함이 가득가득 김지윤 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독 , 좋아요! 김지윤TV kimjyTV🤍gmail.com

장시호 학칙 위반 확인..."학위 취소 조치는 못해"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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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16

[앵커]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고도 특혜를 받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장 씨에 대한 학위 취소 조치를 학교 측에 요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장시호 씨의 특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연세대의 학칙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으면 '제적'해야 하는데 99년 2학기, 2001년 2학기, 2003년 1학기에 학사 경고를 받은 장씨가 당당히 졸업장을 받은 겁니다. 하지만 학위는 유지됩니다. 교육부가 학위 취소를 연대에 요구하지 않기로 해서입니다. 학사경고는 대학의 자율적 관리 수단인 점 등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로펌' 등의 자문을 수용한 결과입니다. 장 씨 외에도 연대의 체육특기생 학사 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학칙 개정 이전인 지난 2012년까지 재학한 685명을 조사한 결과 무려 115명이 학칙을 위반하고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4년 이상 학사 경고를 받고 졸업한 사람이 11명이나 되고, 이 가운데는 무려 10번의 학사 경고를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학칙에 따라 학위를 줘야 한다는 고등교육법을 연대는 지키지 않은 겁니다. 교육부는 법을 위반한 연대에 대해 행정제재는 하기로 했습니다. 수위는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는데, 체육특기자가 있는 전국 84개 대학의 전수조사가 끝나면 제재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훈[shoonyi🤍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中 대학 학칙에도 '시진핑 사상' 삽입…시황제 되는 시진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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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9

中 대학 학칙에도 '시진핑 사상' 삽입…시황제 되는 시진핑? [앵커] 중국 대학 학칙에 '사상의 자유' 대신에 최고 지도자인 시진핑 사상이 삽입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언론인의 직업윤리 준칙에도 이미 시 주석의 지도이념이 등장했는데요. 일각에서는 시 주석이 막강한 권력을 가졌다는 의미에서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옛 진나라 시황제에 비유하기도 했는데, 현실과 그리 먼 얘기는 아닌듯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푸단대학교가 중국 교육부 지시에 따라 학칙을 개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최근 푸단대는 학칙에서 '사상의 자유' 문구를 빼고 '시진핑 사상'을 삽입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영도 하에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국 공산당의 치국이정을 위해 복무한다'는 구절이 새로 들어갔고, '교수와 학생의 자치, 민주관리'라는 구절은 '중국 공산당 푸단대학위원회 영도 하의 학장 책임제'로 바뀌었습니다. 즉 사상과 학문의 자유를 배제하고 당의 노선과 시진핑 사상을 철저하게 따르겠다는 내용으로 개정된 겁니다. 학생들은 반발했습니다. 푸단대 학생 수십 명은 교내에서 학문의 독립과 사상의 자유를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푸단대 교가를 부르면서 항의했습니다. 집단행동을 엄격히 통제하는 중국에서 이런 항의가 있었다는 점에서 중국 사회에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관영매체 환구시보의 후시진 편집장도 학칙 개정에 대해 "정치적 교화를 추구하는 건 대중 분노를 낳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2012년 말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후 중국 공산당은 학계는 물론 언론 통제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정부는 최근 개정된 '언론인 직업윤리 준칙'에 시진핑 주석의 지도이념인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연합뉴스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15.10.14 상식 이하 '불량 학칙'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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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15

🤍 서울의 한 고등학교. 이 학교 자습실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 금지돼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 선생님에게 걸리면 벌점 3점이 부여되고 이렇게 벌점이 쌓이면 자습실 이용이 금지됩니다. 인터뷰: 김OO / 서울 S고 "동아리도 남자와 여자가 합쳐서 하는데 왜 굳이 그런 규정을 만들었나, 남학생과 여학생이 대화한다는 거 자체가 나쁜 게 아니잖아요." 이 중학교는 추운 겨울에도 이렇게 교복 위에 외투를 입으면 반성문을 써야 합니다. 반대로 아무리 더워도 교복 상의를 벗으면 역시 반성문입니다. 한 청소년인권단체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황당한 학칙 사례를 조사했습니다. 연애하는 학생을 CCTV로 적발해 교내 수상에서 제외시키는 충북 B고 고3 학생이 책을 빌린 기록이 있으면 체벌하는 울산 H고. 남학생부터 급식실을 이용하게 하는 서울 Y중까지. 한 달 만에 전국에서 ‘불량학칙’ 80여 건이 제보됐습니다. 인터뷰: 쥬 리 활동가 /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주로) 복장 규제, 두발 규제에 대한 항목이 제일 많았고요. 학칙을 오랫동안 개정하지 않은 게 매우 티가 나는, 예를 들면 고가의 물품을 휴대하는 것을 금지하는데 예로 CD플레이어를 적어놓는다거나…" 학칙으로 학생 인권을 제한할 수 없도록 초중등교육법이 개정된 건 지난 2011년. 하지만 시대착오적인 학칙 때문에 학교 현장의 갈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진우 공동대표 / 좋은교사운동 "학생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규정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불필요한 갈등 관계가 만들어진다, 이것이 가장 교육에 마이너스가 되는 그런 장애 요인이라고 할 수 있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칙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학생은 10명 가운데 2명도 채 안됐습니다. 학생들이 주체가 돼 만들고 고쳐나간 학칙이야말로 학생들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진정한 학칙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EBS 뉴스 송성환입니다. *불량학칙 제보하기 🤍

[e-만만] '결혼하면 제적?'...황당 대학 학칙 논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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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14

[YTN 기사원문] 🤍 [류주현]이번엔 황당한 소식입니다.'결혼하면 제적'되고, '복장 불량은 징계'를 받는 믿기 힘든 대학 학칙들이 드러났기 때문인데요.한국체육대학교에서는 체육특기생들이 재학 중 결혼을 하면 제적이 됩니다.심지어 군에 입대해도, 국외로 유학을 가도 제적 대상이라는데요.그 이유, 어떤 일이 있어도 운동에 지장을 주면 ...

'취업 학생, 출석 인정'도 부정청탁…학칙 개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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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16

'백남기 조건부 부검영장' 해석 논란 ▶ 🤍 'K스포츠재단 의혹' 정동춘 이사장 사임 ▶ 🤍 도쿄올림픽 개최비 4배 증가…건설 재검토 ▶ 🤍 OPEC, 원유 감산 합의…"유가 상승 제한적" ▶ 🤍 [앵커] 어제(28일)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오늘 저녁 5시까지 경찰엔 모두 31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대학생이 교수에게 캔커피를 주는 걸 봤다는 신고는, 신고자가 신분을 밝히지 않아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경로당 임원 160명에게 관광과 식사를 제공했던 서울 강남구청장에 대해선 곧바로 수사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도 어제 첫 신고가 접수됐는데, 바로 졸업 전에 취업한 대학생의 출석 인정 문제였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졸업 예정자가 "출석을 못해도 학점을 달라"고 하는 게 부정청탁에 해당되기 때문인데요, 이 문제는 사실 모든 대학과 학생에게 해당되는 문제여서 대학들도 대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전다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다 중국어] 라떼는.. 이런 학칙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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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22

#校规 #刘海 #染发 #烫发 #化妆 #三寸平头 안녕하세요, NEWS & STORY의 '지금은 수다中'입니다! 오늘은 학칙에 대해 수다를 나눠보았어요. 요즘은 많이 완화가 되었다고 들었지만, 예전만 해도 중고등학교에서 헤어스타일 등에 대해 엄격한 학칙이 있었답니다. 중국은 어떨까요? 영상을 보면서 같이 알아봅시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谢谢!

교육부 "조민, 재판과 별도로 학칙따라 입학 취소 가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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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021

교육부 "조민, 재판과 별도로 학칙따라 입학 취소 가능"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여부와 관련해 교육부가 "형사재판과 별개로 대학이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오늘(23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교육부는 최종 판결을 보고 처분을 진행하겠다는 부산대의 입장 발표와 관련해 법률적·종합적으로 검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다만 거짓 자료 제출 등 부정 행위자의 입학허가를 취소하도록 의무화한 고등교육법은 조 씨에게 소급 적용할 수 없다며 "부산대 학칙과 모집 요강에 따라 취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정책토론회 하이라이트]예산 집행과 관련된 학칙 개정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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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17

2018 총선거 총학생회 정책토론회 총학생회 선본 리:뉴올이 가진 #정책 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 Q.예산 집행과 관련된 학칙 개정에 대한 생각이 무엇인지? #홍대의미래 #총학생회 #건강한대학사회 더 많은 정책토론회 영상을 보시려면... (🤍

서울대 학칙 개정…"부정 입학생 입학 취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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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020

서울대 학칙 개정…"부정 입학생 입학 취소" 서울대가 입학 전형에서 부정행위가 있는 경우 입학 허가를 취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학칙이 이사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학칙에는 입학 취소 규정이 명문화 돼 있지 않았습니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제부터는 부정 입학 학생에 대한 조치가 학칙에 명확히 포함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학칙 개정은 지난 5월 교육부가 각 대학에 부정 입학생의 입학 허가를 취소할 수 있는 내용을 담도록 학칙 개정을 권고한 데 따라 이뤄졌습니다. 서울대는 개정된 학칙을 조만간 공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뉴스투데이]아직도 '유신' 학칙, 대학생도 정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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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18

◀ANC▶ 학생 운동을 국가가 공식 기념하는 시대지만, 일선 학교는 반대로 '학생이면 가만 있으라'는 규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0년 전 들었음직 한 '정치 활동 금지' 조항이 아직도 살아있는 학칙에 대해 심충만 기자가 취지했습니다. ◀END▶ 충북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집회마다 앞자리를 차지하는 학생들. 교복 차림 그대로 단상에 올라 당당히 마이크를 잡고, 부모도 정치 교육의 현장이라며 집회 참석에 함께 합니다. ◀INT▶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당연한 풍경으로 자리잡았지만, 따지고 보면 학생들은 학칙 위반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정치참여 금지는 물론이고, 학칙상 퇴학 사유로 명시한 학교도 있습니다. 교사들은 사견을 떠나, 불이익을 우려해 학생들을 말려왔습니다. ◀SYN▶ "선생님이 그런데 가지 말라고..." 심지어 투표권을 가진 성인 대학생에게도 이런 학칙을 적용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S/U] "충청북도가 설립한 도립대학의 경우, 교내는 물론 학교 밖에서도 포괄적인 정치 활동을 학칙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집회 시위 참여는 물론 정당 가입도 금지라니, 학생들도 웃습니다. ◀SYN▶ "성인한테 적용할 규정 아닌듯요" 교육청과 해당 학교도 유래를 찾지 못하는 관행적 문구입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라며, 지난 2002년과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권고했지만 그대로입니다. 정치에 학생이 동원되는 것을 막는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표면적 논리지만, 사실 교사들도 공감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속내는 학생의 정치 참여를 보는 정치적 견해차가 있다보니, 괜히 나서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가 부담스러운 겁니다. ◀INT▶ "사회적 합의가 우선" 2월의 마지막 날 대통령이 참석하는 2.28 국가 기념 행사를 지켜 본 학생들. 3월 새학기엔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유신시대의 학칙이 살아있는 학교로 돌아갑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서울시교육청 학칙 개정 요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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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18

서울시교육청 학칙 개정 요구 논란에 대한 펜앤드마이크 기사입니다.

충북 학교, 아직도 '유신시대 학칙'... 학생 정치 금지 조항 삭제해야ㅣMBC충북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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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18

'2.28 학생 민주 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28) 국가 공식 행사로 치러졌습니다. 이렇게 달라진 세상이 됐지만,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중립만 강요하는 규정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40년 전 들었음직 한 '정치 활동 금지' 조항이 아직도 살아있는 학칙에 대해 심충만 기자가 취지했습니다. 충북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집회마다 앞자리를 차지하는 학생들. 교복 차림 그대로 단상에 올라 당당히 마이크를 잡고, 부모도 정치 교육의 현장이라며 집회 참석에 함께 합니다. [곽나명 이현진] "이런 것에 관심도 가지고 자기가 살아 갈 나라가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자기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서" 당연한 풍경으로 자리잡았지만, 따지고 보면 학생들은 학칙 위반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정치참여 금지는 물론이고, 학칙상 퇴학 사유로 명시한 학교도 있습니다. 교사들은 사견을 떠나, 불이익을 우려해 학생들을 말려왔습니다. [ 고교생 ] "그런 곳(집회)에 가보지는 않았는데 계속 가지 말라고 했어요. 학교에서요? 네 그냥 가지 말라고 했어요." 심지어 투표권을 가진 성인 대학생에게도 이런 학칙을 적용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심충만 기자 ] 충청북도가 설립한 도립대학의 경우, 교내는 물론 학교 밖에서도 포괄적인 정치 활동을 학칙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집회 시위 참여는 물론 정당 가입도 금지라니, 학생들도 웃습니다. [대학생] "너무 유치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학생한테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는 것은 거의 유신시대 때 잔재처럼 남아 가지고... 말도 안되죠" 교육청과 해당 학교도 유래를 찾지 못하는 관행적 문구입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라며, 지난 2002년과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권고했지만 그대로입니다. 정치에 학생이 동원되는 것을 막는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표면적 논리지만, 사실 교사들도 공감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속내는 학생의 정치 참여를 보는 정치적 견해차가 있다보니, 괜히 나서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가 부담스러운 겁니다. [이원익 충청북도교육청 정책보좌관] "서로 다른 부분이 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서로 공론화 해보고 그래서 우리가 어디까지 허용해 줄 것이냐, 또 어디까지 받아 줄 것이냐 하는 것들을 서로 조정을 통해서 합의해 나가야" 2월의 마지막 날 대통령이 참석하는 2.28 국가 기념 행사를 지켜 본 학생들. 3월 새학기엔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유신시대의 학칙이 살아있는 학교로 돌아갑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나폴리탄규칙괴담] 학교생활을 위한 학칙ㅣ매뉴얼괴담ㅣ공포라디오ㅣ오엘 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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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23

[나폴리탄규칙괴담] 학교생활을 위한 학칙 #공포라디오 #나폴리탄괴담 #규칙괴담

장시호 학칙 위반 확인..."학위 취소 조치는 못해"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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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16

[앵커]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고도 특혜를 받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장 씨에 대한 학위 취소 조치를 학교 측에 요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장시호 씨의 특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연세대의 학칙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으면 '제적'해야 하는데 99년 2학기, 2001년 2학기, 2003년 1학기에 학사 경고를 받은 장씨가 당당히 졸업장을 받은 겁니다. 하지만 학위는 유지됩니다. 교육부가 학위 취소를 연대에 요구하지 않기로 해서입니다. [이진석 /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 학생의 과실보다는 대학의 과실이 크다고 판단되어, 학생에 대한 학위 취소 처분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이르렀습니다.] 장 씨 외에도 연대의 체육특기생 학사 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학칙 개정 이전인 지난 2012년까지 재학한 685명을 조사한 결과 무려 115명이 학칙을 위반하고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4년 이상 학사 경고를 받고 졸업한 사람이 11명이나 되고, 이 가운데는 무려 10번의 학사 경고를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학칙에 따라 학위를 줘야 한다는 고등교육법을 연대는 지키지 않은 겁니다. 교육부는 법을 위반한 연대에 행정제재는 하기로 했습니다. 수위는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는데, 체육특기자가 있는 전국 84개 대학의 전수조사가 끝나면 제재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훈[shoonyi🤍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장시호 학칙 위반 확인..."학위 취소 조치는 못해"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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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16

[앵커]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고도 특혜를 받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장 씨에 대한 학위 취소 조치를 학교 측에 요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장시호 씨의 특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연세대의 학칙은 학사 경고를 3차례 받으면 '제적'해야 하는데 99년 2학기, 2001년 1학기, 2003년 1학기에 학사 경고를 받은 장 씨가 당당히 졸업장을 받은 겁니다. 하지만 학위는 유지됩니다. 교육부가 학위 취소를 연대에 요구하지 않기로 해서입니다. 학사경고는 대학의 자율적 관리 수단인 점 등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로펌' 등의 자문을 수용한 결과입니다. 장 씨 외에도 연대의 체육특기생 학사 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학칙 개정 이전인 지난 2012년까지 재학한 685명을 조사한 결과 무려 115명이 학칙을 위반하고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4년 이상 학사 경고를 받고 졸업한 사람이 11명이나 되고, 이 가운데는 무려 10번의 학사 경고를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학칙에 따라 학위를 줘야 한다는 고등교육법을 연대는 지키지 않은 겁니다. 교육부는 법을 위반한 연대에 대해 행정제재는 하기로 했습니다. 수위는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는데, 체육특기자가 있는 전국 84개 대학의 전수조사가 끝나면 제재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훈[shoonyi🤍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CBS 뉴스] 호남신학대 학칙개정 "동성애자 입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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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018

[앵커] 예장통합총회가 동성애 이슈를 확산시키는 가운데 총회 산하 신학교인 호남신학대학교가 학칙으로 동성애자의 입학을 제한하고 나섰습니다. 통합 산하 7개 신학교 가운데 동성애자의 입학 자격을 제한한 것은 호남신대가 처음입니다. 천수연 기잡니다. [기자] 호남신학대학교가 동성애자의 입학을 제한하고 나섰습니다. 호신대는 학칙 제3장 제9조 입학자격에서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가 아닌 자여야 한다’고 자격요건을 명기했습니다. 호신대는 지난 20일 대학평의원회를 열어 이같은 개정 학칙을 통과시켰습니다. 동성애자의 입학제한은 2019학년도 대학과 대학원 신입생부터 적용된다고 학교 측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실제 내년도 호신대 신대원 신입생 모집요강을 보면 동성애자는 응시할 수 없도록 표기돼 있습니다. 학부의 경우에는 지원자격에는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기타 유의사항에서 동성애자인 경우 입학을 취소할 수 있다고 단서조항을 넣어 사실상 입학을 제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CG) 학교 측 관계자는 학칙개정과 관련해 “총회의 결의사항을 따른 것 뿐”이라면서, “총회 결정에 준해 학칙도 개정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out) 사회법적 검토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면서, 총회가 하지 않았겠느냐고 총회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예장통합총회는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동성애자와 동성애 지지가 학교에 들어올 수 없도록 학칙 등을 개정해야 한다고 결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자의 입학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사회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CG) 현행 국가인권위원회법이 성적지향에 따라 교육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 평등권을 침해한 차별행위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out) 앞서 장신대는 정관 시행세칙을 개정해 동성애자와 동성애 지지자를 교원이나 일반직원으로 임용하지 못하도록 했고, 신대원생이 총회의 동성애 결의에 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징계할 수 있도록 신대원 학칙 시행세칙을 개정했습니다. 한편 장신대는 지난 5월 동성애자 혐오반대 사진을 올렸던 학생들에 대해 관련 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로 조만간 이들에 대한 지도결정을 공지할 예정입니다. CBS뉴스 천수연입니다.

흰색 속옷만 입어라?…여중생 반발에 학칙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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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18

부산의 한 여자중학교에서 복장 규정에 반발한 학생들이 단체로 쪽지 시위를 벌였습니다. 반드시 흰색 속옷을 입으라는 규정 때문인데, 학생들이 반발하자 학교 측은 학칙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공포스토리] #005 나폴리탄괴담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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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35
12.07.2021

안녕하세요~ 군수박채널에 군수박 입니다. 이번 편은 군수박채런 공포스토리 다섯번째. 나폴리탄괴담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칙 입니다. 부디 재밌게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포스토리는 메인컨텐츠인 보고듣는 인물위키가 제작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제 채널의 다른 추가 컨텐츠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공백기간을 줄이기 위한 컨텐츠 중 하나 입니다. 현재 추가된 다른 컨텐츠들과 비교 했을때, 작업분량이나 시간이 가장 짧기 때문에 되도록 하루 최소 1개씩 업로드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다양한 효과나 갑툭튀 이미지, 깜놀 사운드 등이 없이 배경음악과 함께 제가 읽는 것만으로 진행 됩니다. 친구나 아는 사람이 말해 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잔잔하게 들으실 수 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영상들이 많고, 그 또한 저도 다양하게 즐겨 듣습니다. 그래도 무서운 이야기 하면 잔잔하게 듣는게 가장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제 목소리가 굉장히 호불호가 강한 목소리라 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최선을 다 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도 받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만들라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불우이웃 돕는다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ㅠㅠ (해주실 분이 안계실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열어봅니다.. ㅠㅠ) -파테온 페이팔 후원 [patreon paypal donation]- 🤍 -투네이션 후원 [Toonation Donation]- 🤍

인권침해학칙 여전, 학교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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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0.2018

최근 서울시 교육감이 중고교생 두발자유화 선언을 하는 등 학칙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큰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경남에서도 치마대신 바지, 후드옷을 선택한 학교도 등장했는데,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학칙에 대한 문제 제기와 개정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10. 지구 학교의 학칙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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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40
02.04.2022

수선재 온라인명상 htttps//:seonschool.com 지구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금생에 해야 할 공부 과제가 있다. 이 과제를 완수하지 못하면 다음 생에 또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다시 태어나게 되면 지금보다 더 어려운 공부 과제를 부여 받게 된다.

2022. 01. 26. 서울 학생인권조례 10년‥"체벌금지‧민주적 학칙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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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2

🤍 [EBS 저녁뉴스] 서울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지 올해로 10년입니다. 체벌 금지나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학칙 개정같이 지금은 일반화된 학교 문화의 상당 부분이 바로 이 인권조례 덕분이라는 평가가 많은데요. 서울 학생인권조례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송성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2012년 1월 26일 EBS 뉴스 中 "교내집회 허용, 두발 자율화, 간접체벌 금지 등을 담고 있는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공포됐습니다." 10년 전 오늘,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를 공포했습니다. 교권이 떨어지고 학생 지도가 어려워질 거란 우려 때문에 주민발의부터 제정까지 1년 넘는 진통을 겪었던 학생인권조례. 제정 이후에도 보수정권 당시 교육과학기술부가 인권조례에 따른 학칙개정을 가로막고 나서는 등 현장에 안착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지 10년, 학교 현장엔 많은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조례 시행 이후 첫 실태조사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 체벌 문제는, 다음 조사에서 1/3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학칙을 개정할 때 학생 의견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두발, 복장 자율화 같은 학칙들도 속속 보편화됐습니다. 이민석 대표 / 서울시교육청 제10기 학생참여단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10년간 학교를 혁신적으로 바꾸었습니다. (학생들은) 실제 교실에서 학생 인권이 얼마나 보장되고 있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점검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속옷 규정 같은 구시대적인 학칙을 유지한 학교들은 남아있습니다. 최근 군 위문편지 논란에서도 볼 수 있듯 온라인상에서의 학생 인권 보호도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힙니다. 조희연 교육감 / 서울시교육청 "여전히 교육정책과 학교생활 전반에서 인권 의식이 확고하게 뿌리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있고) 일회성의 산발적인 교육을 벗어나 학교 중심의 상시적인 교육의 형태를 갖추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12년 서울 이후 인권조례를 제정한 지역은 전북과 충남, 제주 세 곳에 그칩니다. 2018년 진보 교육감이 대거 당선된 이후에도 17개 시도 가운데 11곳은 여전히 학생인권조례가 없는 상황. 최근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제정 시도가 있었지만 '교권 추락, 학생 지도 어려움'이란 10년 전 반대 논리가 여전히 가로막고 있습니다. 김찬 활동회원 /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부산시의회가) 계속해서 사회적 합의라든지 학교 구성원의 합의가 필요하다, 반대단체들의 우려가 거세다는 이유로 학생인권조례 제정 자체를 심사 보류해버리고 있는 것은 (책임 방기다)" 국회에선 아예 조례 제정의 근거를 법으로 정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지난해 발의됐지만 아직까지 한 차례도 논의되지 못했습니다. EBS뉴스 송성환입니다.

로스쿨 장학생, 해킹 시도 의혹..."사실이면 학칙따라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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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13

연세대 로스쿨 학생이 시험을 앞두고 한밤중에 교수실에 몰래 들어갔다가 걸렸습니다. 지난 학기 1등을 한 학생이었습니다.

[사회] 성범죄 교수 '꼼수 사표' 막는다…학칙 개정 권고 (SBS8뉴스|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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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014

교수가 성범죄를 저질렀더라도 사표만 내면 그만인 경우가 예전엔 대부분이었죠. 교육부가 각 대학에 이런 학칙을 개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진상 조사와 징계를 피하기 위해서, 사표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최근 교수 성 추문이 불거진 대학에서 해당 교수가 진상 조사나 징계 전에 사표를 낸 것을 두고 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일부 대학에선 해당 교수의 사표를 수리해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교수 스스로 학교를 그만두면 진상 조사나 징계가 중단돼 더 이상 책임을 묻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었습니다. 또 사표가 수리돼 면직되면 퇴직금도 받고 다른 학교에 재취업도 가능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교육부는 전국 대학에 공문을 보내 "성범죄를 저지른 교수가 의원면직 즉 스스로 학교를 그만두지 못하도록 학칙을 개정"하도록 권고했습니다. 현행 규정엔 국·공립 대학은 비위 사실이 파면이나 해임 같은 중징계에 해당하면 사표를 수리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법인으로 바뀐 서울대나 사립대는 관련 학칙 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미 경희대 등 일부 대학은 진상 조사가 끝날 때까지 성범죄를 저지른 교수가 사직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성범죄 처리를 당장 대학 평가에 반영하진 않겠지만, 앞으로 성범죄 추이를 지켜보며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윤선영)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묶으면 드러나는 목선이 힘들게 한다? 믿을 수 없는 학칙..ㅋㅋㅋ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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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2018

#프리한19 EP.99 180403 전무후무한 특종랭킹쇼 프리한19 몰아보기 👉🤍

"검정 스타킹만" 충북 학교 학칙 여전히 인권 침해ㅣMBC충북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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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20

교육부는 지난해 두발과 복장은 물론 소지품 검사, 휴대전화 사용을 규제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삭제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 스스로 정하도록 맡긴건데, 학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교육 관련 단체들이 조사해봤습니다. 조미애 기자입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서 두발과 복장 등 용모 규정이 있던 지난해, 학교 현장 곳곳에는 이해하기 힘든 가지각색 학칙이 있었습니다. 학생(2019년 4월) "스타킹을 신거나 아니면 안 신거나, 신을 때는 무조건 검정 스타킹이에요." 다른 학생(2019년 4월) "(코트 안에) 재킷 입는 것, 재킷이 너무 끼는데 공부를 해야 하면 이렇게 숙여야 되니까." 결국 교육부는 용모와 소지품, 휴대폰 사용 관련 규정이 꼭 학칙에 포함해야 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며 관련 규정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와 청소년·교육 관련 단체들이 도내 중·고등학교 211곳을 모두 조사한 결과, 여전히 학칙에 부적절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CG)두발 길이를 제한하는 학교는 41.2%, 염색, 파마를 금지하거나 제한한 곳도 각각 85.8%, 75.8%로 확인됐고, 심지어 삭발을 금지하거나 여학생에게 짧은 머리(쇼트커트)를 금지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CG)또 외투 착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학교가 20.4%, 속옷 색깔과 양말 스타킹까지 기준을 정한 곳도 19.9%나 됐습니다. 송민재/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청주지부추진모임 "학생을 미성숙한 존재로 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또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만 해야 하는 그런 존재라고 많이들 그렇게 인식을 하잖아요. 그런 것들도 좀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CG)이밖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한다며 개정을 권고한 "교내 휴대전화 전면 사용 금지" 규정이 있는 학교도 91%가 넘었고, 60.2%는 징계를 내세워 학생들의 집회나 시위 참여도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허건행/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장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규정력 있는 계획과 함께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기구를 조속히 만들어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조사 내용은 학생을 동등한 존재로 봐야한다는 호소와 함께 김병우 교육감에게 전달됐습니다. MBC뉴스 조미애입니다.

안양 덕현초 학칙에 동성애(성적지향) 옹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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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21

This stream is created with #PRISMLiveStudio

[YBS NEWS] 성평등센터 직원 발언과 성폭력 관련 학칙에 학생들 반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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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013

성평등센터 직원 발언과 성폭력 관련 학칙에 학생들 반발해 -이수헌 기자 soohun_94🤍naver.com 지난 8월 4일 성평등센터 직원의 언행과 성폭력 처리에 관한 학칙에 문제를 제기하는 자보가 중앙도서관 앞에 붙었지만 학생처에 의해 하루 만에 철거당했습니다. 자보에서 문제 삼은 성평등센터 직원의 발언은 한 남학생이 총학생회 홈페이지 제안마당에 직원의 대답에 불쾌함을 느꼈다는 글에서 비롯됐습니다. 논지당 처마 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남학생들에게 센터 직원이 자리이동을 부탁하자 한 남학생이 '남학생 휴게실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고 이에 직원은 남학생들은 아무 곳에서 쉬면 되지 않느냐'고 대답해 논란이 발생한 겁니다. 논란에 대응해 성평등센터는 몇몇 남학생이 휴게실 안을 들여다본 당시 상황에 맞는 처사였고 학내 공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여학생 휴게실을 뺀 모든 곳이 남학생 휴게실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이 있기 전인 지난 2월 성평등센터장은 의대 신입생 OT 기간에 성인지 교육을 시행했는데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 중 고대 의대생 성폭력 사건과 같은 행위를 할 사람이 있다"고 발언해 의예과 학생회는 센터장에게 사과를 요청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성평등센터 직원의 발언이 총학생회 홈페이지와 세연넷에서 논란이 되던 가운데 지난 8월 5일 MBN에서 우리대학교의 학칙을 우려하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지난 5월 성폭행 신고로 조사를 받고 있는 재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 주장하자 학교 측은 외부에 알리면 더 큰 처벌을 내릴 것이라 위협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해 말 개정된 성폭력 처리에 관한 시행규칙에 의하면 신고가 들어온 사건을 학교 내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피 신고인이 가해자로 판단되면 해당 학생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전기전자공학부 07학번 이태웅 학생 인터뷰) 이에 대해 성평등센터는 "성폭력대책 위원회에서 학칙에 대해 현재 심사하고 평가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칙이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교외 유출을 막는 것인지, 학교의 위상을 위해 문제를 입막음하려는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성평등센터와 학칙이 우리대학교 학생들을 진정으로 보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YBS NEWS, 이수헌입니다.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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